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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2026 서울헬스쇼’의 마지막 날인 11일에는 집에서 운동하고, 건강을 관리하길 원하는 시민들의 ‘홈 트레이닝’, ‘홈케어’ 팁을 얻기 위한 발걸음이 이어졌다.홈트 기구들 체험하고, 30초 만에 심장 나이 확인…집에서도 건강 관리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2026 서울헬스쇼’의 마지막 날인 11일에는 집에서 운동하고, 건강을 관리하길 원하는 시민들의 ‘홈 트레이닝’, ‘홈케어’ 팁을 얻기 위한 발걸음이 이어졌다. 행사 첫날부터 가장 긴 줄이 늘어섰던 ‘홈트(홈 트레이닝)’ 전문 브랜드 스포틀러 부스에서는 접이식 실내용 자전거 ‘원더바이크’와 양발을 올리고 위 아래를 걷듯이 누르는 ‘에어스태퍼’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서울 양천구에서 서울헬스쇼를 찾은 김원철(55) 씨는 “시간을 내서 운동하러 나가는 것이 쉽지 않은데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운동 기구가 있어 체험해보러 왔다”며 “부피도 얼마 차지하지 않아 부담이 없을 것 같다”고 했다. 원더바이크의 경우 무릎 정도 오는 높이에 손바닥 두 개 정도 너비로 집에서 큰 공간을 차지하지 않아 관람객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운동 전 건강 상태를 체크할 수 있는 다양한 진단기기들도 눈길을 끌었다. 인공지능(AI) 영상판독 기업 뷰노의 부스에서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