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are.net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비 오는 날에도 운동을 거르지 않는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손담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 오는 날은 운동이지. 비 와서 머리 부스스”라는 글과 함께 운출산 후 21㎏ 감량 손담비, 운동으로 만든 ‘직각어깨’ 눈길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비 오는 날에도 운동을 거르지 않는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손담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 오는 날은 운동이지. 비 와서 머리 부스스”라는 글과 함께 운동 중인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손담비는 자이로토닉 스튜디오에서 거울을 보며 셀카를 찍고 있었다. 갈비뼈가 드러날 만큼 슬림해진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해 딸 해이 양을 두고 있다. 임신 중 체중이 67㎏까지 늘었지만 이후 식단 관리와 운동을 병행하며 21㎏ 감량에 성공한 바 있다.이번에 공개된 운동은 자이로토닉이다. 케이블과 도르래, 회전 손잡이를 활용해 척추와 어깨, 골반을 원을 그리듯 움직이는 것이 핵심이다. 몸을 길게 늘린 상태에서 호흡에 맞춰 회전과 굴곡, 신전 동작을 반복하면 굳은 어깨와 등, 뻣뻣한 고관절이 풀리면서 자세 교정에도 도움이 된다.사진에 함께 등장한 기구는 ‘점핑 스트레칭 보드’다. 점프와 스트레칭 동작을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