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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차기 당대표 선거의 가늠자가 될 서울·경기 순회경선 결과가 16일 오후 발표되는 가운데, 김민석 후보는 순회경선 마지막 날 경기 지역에서 열린 합동연설에서 ‘안정적 당정관계’金 “안정적 당정관계” 鄭 “개혁 완성”…오늘 서울·경기 마지막 순회경선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대표 선거의 가늠자가 될 서울·경기 순회경선 결과가 16일 오후 발표되는 가운데, 김민석 후보는 순회경선 마지막 날 경기 지역에서 열린 합동연설에서 ‘안정적 당정관계’를 강조했다. 정청래 후보는 ‘미완의 개혁 완성’, 송 후보는 ‘성공적인 인천시장 경력’ 등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당 안팎에서는 호남 경선에서 승기를 잡은 김민석 후보의 ‘굳히기’냐, 정청래 후보의 ‘반전 역전’이냐 여부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15일 발표된 호남(전남·광주, 전북) 경선에서 김민석 후보는 57.54%의 과반 득표율로 정청래 후보(32.65%)를 제치고 승기를 잡았다. 김 후보는 누적 득표율 52.21%를 기록해 2위 정청래 후보(38.14%)와의 격차를 넓히며 대세론을 형성했고, 송영길 후보는 누적 9.65%를 얻었다.최대 표밭 중 하나인 수도권 순회경선 합동연설회에서 세 후보는 마지막 정견 발표를 통해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김 후보는 ‘안정적 당정관계’를 핵심으로 내세웠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