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맨시티, 아스널 제치고 선두 탈환…번리는 강등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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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가 아스널을 제치고 올 시즌 처음 리그 선두로 올라섰다.맨시티는 23일(한국 시간) 영국 번리의 터프 무어에서 열린 번리와의 2025~2026시즌 EPL 33EPL 맨시티, 아스널 제치고 선두 탈환…번리는 강등 확정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가 아스널을 제치고 올 시즌 처음 리그 선두로 올라섰다.맨시티는 23일(한국 시간) 영국 번리의 터프 무어에서 열린 번리와의 2025~2026시즌 EPL 3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뒀다.이로써 승점 70, 골 득실 +37의 맨시티는 동률의 아스널을 다득점(66점 대 63점)에서 제치고 1위를 탈환했다.아스널은 지난해 10월부터 순위표 최상단을 지켰지만, 지난 11일 본머스에 이어 20일 맨시티(이상 1-2 패)에 연달아 무릎 꿇으며 선두를 내줬다.반면 19위 번리(승점 20)는 남은 리그 4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강등이 확정됐다.지난 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2위로 승격한 번리는 한 시즌 만에 2부 리그로 떨어지게 됐다.킥오프와 동시에 맨시티가 공세를 몰아쳤다. 전반 4분 번리 페널티 박스 안 혼전 상황에서 라얀 셰르키가 회심의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키퍼 맞고 골대를 강타하며 무산됐다.맨시티가 곧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