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 역사적 명소 달리는 2026 서울K-마라톤대회 오는 29일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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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러닝 문화를 지향하는 ‘2026 서울K-마라톤대회’가 오는 29일 서울 도심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K-러닝 문화, 함께 달린다’를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환경과 공존하는 스포츠 문서울 도심, 역사적 명소 달리는 2026 서울K-마라톤대회 오는 29일 열려
지속가능한 러닝 문화를 지향하는 ‘2026 서울K-마라톤대회’가 오는 29일 서울 도심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K-러닝 문화, 함께 달린다’를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환경과 공존하는 스포츠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서울K-마라톤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대회는 29일 오전 7시 30분 광화문광장에서 출발하며 참가자 집결 시간은 오전 6시 30분이다. 종목은 하프코스(21.0975km)와 10.5km 코스로 구성됐다. 이날 참가하는 참가자는 지속가능한 K-러닝 문화 실천 활동을 위해 대회 전후 쓰레기 자발적 수거, 친환경 용품 사용, 대중교통 이용, 일회용품 절감 등에 동의, 위반 시 실격 처리, 기록 불이익, 시상 제외 등의 조치가 적용된다. 코스는 대한육상연맹 공인 인증 구간으로 광화문광장에서 출발해 흥인지문, 숭례문, 한국은행, 시청삼거리, 을지로3가,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청계천로, 무교동사거리를 지나 무교로까지 이어진다. 서울 도심의 주요 역사·문화 명소를 연결하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