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웅-황정미, 소프트테니스 국대 선발전 단식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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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국 소프트테니스(정구) 대표 선수 명단이 확정됐다.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는 지난달 27일부터 전남 순천시 팔마소프트테니스장에서 진행한 2026 국가대표 선발전이 7일 복식 결승을 끝으로 막김진웅-황정미, 소프트테니스 국대 선발전 단식 우승
2026 한국 소프트테니스(정구) 대표 선수 명단이 확정됐다.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는 지난달 27일부터 전남 순천시 팔마소프트테니스장에서 진행한 2026 국가대표 선발전이 7일 복식 결승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고 이날 알렸다.남녀 단식에서는 김진웅(36·수원시청)과 황정미(19·NH농협은행)가 각 1위로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또 이현권(32)-박재규(34·이상 음성군청) 조, 엄예진(26·문경시청)-김한설(25·iM뱅크) 조가 남녀부 1위로 태극 마크를 달았다.이들 이외에도 단식은 2위까지, 복식은 3위까지 대표팀에 합류한다. 협회는 “이번에 뽑힌 선수들은 4월 중순부터 충북 진천선수촌에 입촌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을 위한 강화 훈련에 들어간다”고 설명했다.훈련 기간 중 자체 평가전을 통해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남녀부 최종 엔트리 각 5명을 선발하게 된다. 소프트테니스는 올림픽 정식 종목이 아니라 세계선수권대회와 아시안게임이 가장 권위가 높은 대회로 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