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생’ 이강인, 서울에서 AT마드리드 선수·관계자 80명 식사 대접
newsare.net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신입생 이강인이 서울을 찾은 팀 동료 및 구단 관계자 총 80여명에게 식사를 대접했다.AT마드리드 관계자는 7일 “이강인이 자신의 나라에 온 것에 대‘신입생’ 이강인, 서울에서 AT마드리드 선수·관계자 80명 식사 대접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신입생 이강인이 서울을 찾은 팀 동료 및 구단 관계자 총 80여명에게 식사를 대접했다.AT마드리드 관계자는 7일 “이강인이 자신의 나라에 온 것에 대한 환영의 표시로, 서울에서 클럽 전 직원과 스태프를 초대해 저녁 식사를 대접했다”고 알렸다.AT마드리드에 입단한 뒤 국내에 머물고 있던 이강인은 지난 6일 AT마드리드 선수단이 한국 투어를 위해 방한하면서 새 팀 동료들과 만나게 됐다.AT마드리드가 SNS를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 이강인은 숙소에서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 및 동료들과 만나 반갑게 웃으며 인사했다.이어 7일에는 국내에서 비공개 훈련을 진행, 이강인은 AT마드리드 선수들과 처음으로 훈련하며 땀방울을 흘렸다. 그동안 이강인은 FC서울 훈련장 등에서 개인 운동으로 몸을 만들어왔다.AT마드리드 선수들은 국내 팬들과 만나는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한 뒤, 이강인이 대접하는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한국에서 추억을 쌓았다.8일에는 목동종합운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