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출격” K-방산4사, 중동서 ‘조 단위 수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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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방산 4사가 이번 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방산전시회에 나란히 출격한다. 주력 모델을 앞세워 수주 물밑 작업에 나설 예정이다.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대표·신익현 LIG넥스원(0“CEO 출격” K-방산4사, 중동서 ‘조 단위 수주’ 노린다
K-방산 4사가 이번 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방산전시회에 나란히 출격한다. 주력 모델을 앞세워 수주 물밑 작업에 나설 예정이다.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대표·신익현 LIG넥스원(079550) 대표도 직접 참석해 힘을 보탠다.연간 40조 원에 달하는 중동 방산 시장 규모를 감안하면 ‘조 단위’ 수주도 가능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특히 현지 기업과의 업무협약(MOU) 체결이 예정돼 있어 수주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다. 미국·유럽의 무기 공급이 늦어지면서 한국이 대안 공급처로 부상하고 있는 점도 수주에 무게를 더한다.8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이달 8일(현지시간)부터 12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리는 국제방산전시회 ‘월드 디펜스 쇼(WDS) 2026’에 △한화(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272210), 한화오션(042660)) △현대로템(064350) △LIG넥스원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등이 참가한다.우선 한화는 역대 최대 규모로 전시 부스를 꾸렸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