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일본·대만 하늘길 사실상 만석…예약률 90%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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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기간 가성비와 근거리를 앞세운 단거리 노선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일본과 대만 등 주요 노선 예약률이 90%를 넘어서며 사실상 만석에 가까운 상황이다. 단거리 노선을 운영하는 주요 저설 연휴 일본·대만 하늘길 사실상 만석…예약률 90% 돌파
설 연휴 기간 가성비와 근거리를 앞세운 단거리 노선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일본과 대만 등 주요 노선 예약률이 90%를 넘어서며 사실상 만석에 가까운 상황이다. 단거리 노선을 운영하는 주요 저비용항공사(LCC)들은 임시편을 투입하며 대응에 나섰다.15일 업계에 따르면 이번 연휴 기간 가장 인기 있는 노선은 일본이다. 연휴가 5일로 지난해 추석보다 짧고, 일본은 비행시간이 2~3시간 안팎으로 부담이 적기 때문이다.제주항공의 인천발 도쿄(나리타) 오사카 삿포로 오키나와 노선은 모두 90% 중반대 예약률을 기록했다. 특히 인천~후쿠오카와 인천~히로시마 노선은 잔여 좌석을 찾기 어려운 만석 수준으로 집계됐다.일본 소도시도 강세다. 에어서울은 요나고 다카마쓰 등 소도시 노선 예약률이 오사카 도쿄 등 대도시를 넘어 가장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중화권과 동남아 노선도 높은 예약률을 보였다. 제주항공의 인천~타이베이 김포~가오슝 노선은 90% 중반, 마카오 칭다오 등 중국 노선은 8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