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입맛 사로잡은 ‘비쵸비’ 품귀… 오리온, 생산라인 늘려 가동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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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이 인기 과자인 비쵸비의 공급 부족 현상을 해소하고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생산 설비를 대폭 강화했다.오리온은 전북 익산 공장에 비쵸비 전용 생산 라인을 추가로 구축해 본격적인외국인 입맛 사로잡은 ‘비쵸비’ 품귀… 오리온, 생산라인 늘려 가동시작
오리온이 인기 과자인 비쵸비의 공급 부족 현상을 해소하고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생산 설비를 대폭 강화했다.오리온은 전북 익산 공장에 비쵸비 전용 생산 라인을 추가로 구축해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설비 증설을 통해 비쵸비의 제조 역량은 이전보다 2배 가까이 늘어났다. 이는 시장의 폭발적인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토대를 다진 것으로 풀이된다. 아울러 미국과 일본 등 기존 수출국으로 보내는 물량도 대폭 늘릴 수 있게 되어 해외 시장 공략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생산량 확대와 함께 지난해 한정판으로 선보였던 비쵸비 딸기를 정규 상품으로 전환한다. 해당 제품은 출시 당시 카카오 향이 살아있는 비스킷과 딸기 크림의 조합으로 호평받은 바 있다. 이번 정식 출시 버전은 초콜릿의 깊은 풍미를 강조하기 위해 카카오 비중을 기존보다 1.4배 높였으며, 상큼한 과일 맛과의 균형을 맞추는 데 집중했다.지난 2022년 첫선을 보인 비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