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전쟁 이후 첫 620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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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 낙관론 속에 16일 코스피가 6220선에 안착했다. 장중 6200선을 넘어선 것은 미·이란 전쟁 이전인 2월 27일 이후 처음으로, 지수는 어느덧 6300선까지 80포인트도 채 남기지 않은 상태다.한국거래소코스피, 전쟁 이후 첫 620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종전 낙관론 속에 16일 코스피가 6220선에 안착했다. 장중 6200선을 넘어선 것은 미·이란 전쟁 이전인 2월 27일 이후 처음으로, 지수는 어느덧 6300선까지 80포인트도 채 남기지 않은 상태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보다 134.66포인트(2.21%) 상승한 6226.05에 마감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8.10포인트(0.95%) 상승한 6149.49에 개장해 오전 10시께 6200포인트를 돌파했다.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4577억원을 순매수하며 3거래일 연속 ‘사자’ 흐름을 이어갔다. 기관도 1조1033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반면 개인은 1조8067억원을 순매도하며 차익실현에 나서는 모습을 보였다.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일제히 강세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3.08% 오른 21만7500원, SK하이닉스는 1.67% 상승한 115만5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외에도 현대차가 5.12% 급등했으며 LG에너지솔루션(1.96%), SK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