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수치료 빼고 필수보장 강화한 ‘반값 실손보험’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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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실손의료보험보다 보험료가 절반 이상 줄어든 5세대 실손보험이 6일 출시된다. 도수치료와 비타민·영양주사 등 일부 비중증 비급여 치료는 보장에서 빠진다. 대신 중증 비급여 보장은 두터도수치료 빼고 필수보장 강화한 ‘반값 실손보험’ 나온다
기존 실손의료보험보다 보험료가 절반 이상 줄어든 5세대 실손보험이 6일 출시된다. 도수치료와 비타민·영양주사 등 일부 비중증 비급여 치료는 보장에서 빠진다. 대신 중증 비급여 보장은 두터워졌다. 보험료가 낮아지는 대신 개별 의료 이용 때 환자가 부담하는 비용은 늘어나도록 설계했다. 임신·출산, 발달장애 관련 급여 의료비는 새롭게 보장된다. 늘어난 보험료가 부담스러운 1·2세대 가입자는 11월부터 선택형 할인 특약에 가입하거나 5세대로 갈아탄 뒤 일정기간 보험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도수치료 빼고, 출산-육아 보장 더했다금융위원회는 5세대 실손보험을 6일부터 출시한다고 5일 발표했다. 기존 1·2세대 실손보험보다 절반 이상 보험료가 낮고, 4세대 실손보험보다는 약 30% 저렴한 게 특징이다.5세대는 건강보험 적용이 안 되고 중증 질환이 아닌 치료의 보장을 축소해 보험료 부담을 덜어냈다. 건보 적용 치료 및 중증 질환 등 필수 보장은 강화했다. 기존 실손보험은 도수 치료, 체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