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0피’ 안착… 또 사상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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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장중 처음으로 8,100을 돌파했다. 종가는 이달 6일 7,000을 돌파한 지 13거래일 만에 사상 최초로 8,000을 넘겼다. 26일 코스피는 개장 직후 8,131.15까지 오르며 처음으로 8,100을 넘었다. 이후 내‘8000피’ 안착… 또 사상 최고치
코스피가 장중 처음으로 8,100을 돌파했다. 종가는 이달 6일 7,000을 돌파한 지 13거래일 만에 사상 최초로 8,000을 넘겼다. 26일 코스피는 개장 직후 8,131.15까지 오르며 처음으로 8,100을 넘었다. 이후 내렸지만 전 거래일 대비 2.55% 오른 8,047.51로 장을 마쳤다. 이날 기관이 8170억 원 순매수했다. 개인은 5750억 원, 외국인은 1320억 원 순매도하며 차익 실현에 나섰다. 외국인은 13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이어갔다. 코스닥은 이달 12일 이후 9거래일 만에 장중 1,200을 넘었으나 하락해 1,172.52(+0.98%)로 마감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진전됐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했다. 삼성전자는 장중 30만2500원까지 올랐다가 29만9000원(+2.22%)으로 마감했다. SK하이닉스는 205만2000원(+5.72%)으로 거래를 마쳐 종가 기준 200만 원을 처음 넘겼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