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한국형 농협 모델 알리기 나서… 20개국 주한대사관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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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가 주한 대사관 관계자들을 초청해 한국 농협의 역할과 협동조합 가치를 소개했다. 농산물 유통과 금융, 영농 지원, 농촌복지까지 포괄하는 한국형 농협 모델을 국제사회에 알리고, 주농협, 한국형 농협 모델 알리기 나서… 20개국 주한대사관 초청
농협중앙회가 주한 대사관 관계자들을 초청해 한국 농협의 역할과 협동조합 가치를 소개했다. 농산물 유통과 금융, 영농 지원, 농촌복지까지 포괄하는 한국형 농협 모델을 국제사회에 알리고, 주요 협력국과의 교류 기반을 넓히기 위한 취지다.농협중앙회는 27일 주한 대사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국농협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탈리아, 코스타리카, 케냐, 페루, 태국 등 5개국 주한 대사를 포함해 총 20개국 대사관 직원과 가족 36명이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농협이 수행하는 기능과 성과를 국제사회에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협의 주한 대사관 초청 견학 프로그램은 2023년 이후 3년 만에 열렸다.농협은 한국형 농협 모델의 특징으로 영농자재 공급, 농산물 유통·판매, 금융지원, 농촌복지 증진 등을 포괄하는 종합 지원 체계를 설명했다. 최근 고유가 상황에서 면세유 유가보조금 지원과 무기질비료 가격 인상분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