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어’ 정호영 행선지는 어디?…여자배구 FA 시장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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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최대어’ 정호영을 품을 팀은 누구일까. 여자 프로배구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이 열리면서 치열한 영입 경쟁이 시작됐다.한국배구연맹(KOVO)은 8일 여자부 FA 자격을 얻은 20명의 명단을 공시했‘최대어’ 정호영 행선지는 어디?…여자배구 FA 시장 열렸다
‘FA 최대어’ 정호영을 품을 팀은 누구일까. 여자 프로배구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이 열리면서 치열한 영입 경쟁이 시작됐다.한국배구연맹(KOVO)은 8일 여자부 FA 자격을 얻은 20명의 명단을 공시했다.2025-26시즌 여자부 챔피언결정전은 지난 5일 GS칼텍스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고, 사흘 뒤인 이날 KOVO의 FA 자격 선수 공시로 시장이 열렸다.FA 자격을 얻은 선수들은 21일 오후 6시까지 원소속팀을 포함한 V리그 7개 구단 모두와 자유롭게 협상할 수 있다.이번 FA 시장 최대어로는 정호영이 첫손에 꼽힌다. 정호영은 정관장의 주전 미들블로커이자 국가대표로도 활약했다.2019-20시즌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정관장의 지명을 받은 그는 올 시즌 27경기에서 290점(평균 10.7점), 세트당 블로킹 0.667개(리그 4위) 등을 기록했다.그는 지난달 7일 GS칼텍스전에서 블로킹을 시도하다 왼쪽 중지를 다쳐 시즌을 일찍 마무리했다.그러나 다음 시즌 출전에는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