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못가는 中도 주심 보는데, 韓심판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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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한국 심판의 모습을 볼 수 없게 됐다. 한국 축구는 2014 브라질 월드컵부터 4개 대회 연속 ‘월드컵 심판’을 배출하지 못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10일 주심 52명, 부심 88월드컵 못가는 中도 주심 보는데, 韓심판 ‘0’명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한국 심판의 모습을 볼 수 없게 됐다. 한국 축구는 2014 브라질 월드컵부터 4개 대회 연속 ‘월드컵 심판’을 배출하지 못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10일 주심 52명, 부심 88명, 비디오 판독(VAR) 심판 30명 등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하는 170명의 심판 명단을 발표했다. 본선 참가국이 기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확대돼 경기 수가 늘면서 심판 수도 2022 카타르 월드컵(주심 36명·부심 69명·VAR 심판 24명)보다 41명이 늘었다. 하지만 북중미 월드컵 심판 명단에 한국인 심판의 이름은 없었다. FIFA는 “(월드컵 심판) 후보들이 최근 몇 년간 FIFA 주관 대회와 국제 및 국내 대회에서 보여준 판정 정확도와 일관성 등을 기준으로 선발했다”고 전했다. 한국 축구는 박해용 심판이 부심으로 1994 미국 월드컵에 참가한 것을 시작으로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까지 꾸준히 월드컵 심판을 배출했다. 안방에서 열린 2002 한일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