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대구고 꺾고 창단 첫 우승했던 강릉고, 또 대구고 꺾고 4강행[황금사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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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우승팀 강릉고가 ‘다크호스’ 대구고의 창단 첫 황금사자기 우승 도전을 또 한번 좌절시켰다. 강릉고는 12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2021년 대구고 꺾고 창단 첫 우승했던 강릉고, 또 대구고 꺾고 4강행[황금사자기]
2021년 우승팀 강릉고가 ‘다크호스’ 대구고의 창단 첫 황금사자기 우승 도전을 또 한번 좌절시켰다. 강릉고는 12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8강에서 대구고에 7회 8-0 콜드승을 거두고 4강에 안착했다. 고교야구 4대 메이저 대회 중 황금사자기 우승만 없던 대구고는 그랜드슬램 도전을 또 다시 미루게 됐다. 대구고가 가장 최근 황금사자기 결승을 밟았던 2021년 우승을 좌절시킨 상대가 바로 강릉고다. 당시 강릉고는 대구고를 13-4로 꺾고 창단 첫 황금사자기 우승 트로피를 안았다. 대구고는 2024년에도 16강에서 강릉고에 1-2로 패했었다. 2024년 4강에서 우승 도전을 마쳤던 강릉고는 2년 만에 4강 무대에 복귀, 창단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이번 대회 1~3회전에서 도합 30득점을 터뜨린 강릉고 타선은 이날도 상대의 실책성 플레이 이후 집중타를 터뜨리며 효율적으로 점수를 쌓았다. 강릉고는 2회초 2사 주자 1루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