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월드컵… 길어지는 골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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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대표팀 에이스 손흥민(34·LA FC)의 득점포가 잠잠하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시절 득점왕에도 오른 바 있던 손흥민의 골 침묵이 한 달 넘게 이어지면서 2026 북중미 월드컵을다가오는 월드컵… 길어지는 골 침묵
한국 축구 대표팀 에이스 손흥민(34·LA FC)의 득점포가 잠잠하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시절 득점왕에도 오른 바 있던 손흥민의 골 침묵이 한 달 넘게 이어지면서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홍명보호’의 걱정도 커지고 있다. 손흥민은 18일 열린 내슈빌과의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방문경기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으나 무득점에 그쳤다. 손흥민은 올 시즌 개막 후 MLS 12경기 연속 득점에 실패했다. 북중미 클럽대항전까지 범위를 넓혀도 지난달 8일 크루스 아술(멕시코)과의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1골) 이후 9경기째 무득점이다. 손흥민은 올 시즌 CONCACAF 챔피언스컵에선 2골을 기록했다. 손흥민은 2025시즌이 한창이던 지난해 8월 토트넘을 떠나 MLS의 LA FC 유니폼을 입었다. 손흥민은 지난 시즌 MLS 10경기에서 9골을 터뜨리며 단숨에 팀의 주득점원으로 떠올랐지만, 올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