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호 U-23 대표팀, 아시안게임 대비 태국서 전지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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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성호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태국 전지훈련에 나선다.대한축구협회는 이민성 감독이 지휘하는 남자 23세 이하(U-23) 대표팀이 6월 A매치 기간을 활용해 오는 30일부터 6월10일이민성호 U-23 대표팀, 아시안게임 대비 태국서 전지훈련
이민성호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태국 전지훈련에 나선다.대한축구협회는 이민성 감독이 지휘하는 남자 23세 이하(U-23) 대표팀이 6월 A매치 기간을 활용해 오는 30일부터 6월10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아시안게임 대표팀은 내달 3일 아랍에미리트(UAE), 6일 태국, 9일 키르기스스탄과 연습경기를 치른다.이민성 감독은 이번 훈련에 해외파를 포함해 24명을 소집했다.해외파로는 양민혁(토트넘), 윤도영(브라이턴), 이현주(아로카), 김명준(헹크), 이영준(그라스호퍼), 김지수(브렌트포드)가 이름을 올렸다.또 지난 3월 소집 때 포함되지 않았던 김민승(파주 프런티어), 백지웅(서울이랜드), 이승원(강원), 하정우(수원FC)가 합류했다.올해 1월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에 출전했던 공격수 강성진(수원 삼성)은 복귀했다.소속 구단과 조기 소집에 합의된 K리그1과 유럽파 선수들은 오는 24일부터 천안 코리아풋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