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인, 새 시즌 쇼트프로그램 완성…안무가 리쇼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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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에서 ‘톱10’ 진입에 성공한 이해인(고려대)이 새 시즌 쇼트프로그램을 완성하며 발 빠른 준비에 나섰다. 이해인의 매니지먼트사이해인, 새 시즌 쇼트프로그램 완성…안무가 리쇼 작품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에서 ‘톱10’ 진입에 성공한 이해인(고려대)이 새 시즌 쇼트프로그램을 완성하며 발 빠른 준비에 나섰다. 이해인의 매니지먼트사인 디제이매니지먼트는 20일 “이해인이 동계올림픽을 마친 후 각종 행사 일정을 마무리하고 미국으로 이동해 새 시즌 준비에 돌입했다”며 “미국에서 새 시즌 쇼트프로그램을 완성했다”고 밝혔다. 이해인은 처음 나선 동계올림픽 무대인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에서 여자 싱글 8위를 차지했다. 시즌을 마치고 얼마 되지 않아 미국으로 향한 이해인은 피겨 코치 겸 안무가인 브누아 리쇼와 함께 쇼트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리쇼는 지난 2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피겨 종목에 출전한 13개국 16명의 선수의 안무를 담당해 눈길을 끈 인물이다. 이해인은 쇼트프로그램 배경 곡으로 이탈리아 출신의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인 루드비코 에이나우디의 ‘익스피리언스(Experience)’를 기반으로 페로제도 출신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