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세계 1위이자 ‘동네 친구’셰플러와 맞대결…“정교한 아이언 샷 앞세워 좋은 결과 가져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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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의 선수에게 배울 점이 많다. 즐거운 예선 라운드가 될 것 같다.”김시우(31·세계랭킹 24위)는 남자 골프 세계 랭킹 1위이자 ‘동네 친구’ 스코티 셰플러(30·미국)와 함께 미국프로골프(P김시우, 세계 1위이자 ‘동네 친구’셰플러와 맞대결…“정교한 아이언 샷 앞세워 좋은 결과 가져올 것”
“세계 1위의 선수에게 배울 점이 많다. 즐거운 예선 라운드가 될 것 같다.”김시우(31·세계랭킹 24위)는 남자 골프 세계 랭킹 1위이자 ‘동네 친구’ 스코티 셰플러(30·미국)와 함께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 CJ컵 바이런 넬슨 1, 2라운드를 함께 치르게 된 것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 TPC 크레이그랜치(파72)에서 21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대회를 하루 앞둔 20일 조 편성을 발표했다. 김시우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셰플러와 함께 예선 라운드를 치른다. ‘메이저 사냥꾼’ 브룩스 켑카(36·미국·111위)도 합류하면서 3명으로 구성된 이 조는 예선 라운드 최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게 됐다. 김시우는 “집이 가까운 셰플러와 평소에도 자주 골프를 치곤 한다. 이번 대회에서 함께 칠 수 있어 더욱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김시우와 셰플러 모두 대회장에서 차로 40분 정도 떨어진 댈러스에 산다. 김시우는 “다른 대회와 달리 집에서 대회장을 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