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벽’ 김민재, 오늘 홍명보호 합류…2번째 월드컵 준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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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생애 두 번째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을 위해 다시 태극마크를 단다.김민재는 현지 시간으로 27일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 차린 홍명보호‘철벽’ 김민재, 오늘 홍명보호 합류…2번째 월드컵 준비 돌입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생애 두 번째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을 위해 다시 태극마크를 단다.김민재는 현지 시간으로 27일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 차린 홍명보호 사전 캠프에 합류한다.올 시즌 뮌헨은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와 독일축구협회(DFB) 포칼(독일 컵 대회)을 제패해 ‘더블(2관왕)’을 달성했다.독일 입성 후 처음 달성한 더블이지만, 김민재에게는 마냥 웃기 힘든 시즌이었다.뱅상 콩파니 감독 지휘 아래 김민재는 요나탄 타와 다요 우파메카노에게 주전 자리를 내주고 로테이션에 그쳤다.축구 통계 사이트 ‘트랜스퍼마르크트’에 따르면 김민재는 올 시즌 모든 대회를 합쳐 37경기 동안 2051분 출전에 그쳤다. 2024~2025시즌(43경기 3593분)과 비교하면 차이가 크다.지난 10일 볼프스부르크와 리그 33라운드 원정 경기에선 무릎 부상을 당해 리그 최종전과 컵 대회 결승전도 나서지 못했다.다행히 심각한 부상은 아니었다. 독일 매체 TZ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