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매체 “고우석, 트레이드로 미네소타행”…MLB 데뷔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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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리그에서 빅리그 문을 두드리던 투수 고우석이 메이저리그(MLB) 미네소타 트윈스로 이적하며 마침내 꿈의 무대를 밟게 될 전망이다.MLB 이적 소식을 주로 다루는 MLB트레이드루머스는 6일(한미국 매체 “고우석, 트레이드로 미네소타행”…MLB 데뷔 임박
마이너리그에서 빅리그 문을 두드리던 투수 고우석이 메이저리그(MLB) 미네소타 트윈스로 이적하며 마침내 꿈의 무대를 밟게 될 전망이다.MLB 이적 소식을 주로 다루는 MLB트레이드루머스는 6일(한국 시간) “미네소타가 현금 트레이드로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로부터 고우석을 영입했다”고 전했다.디애슬레틱 댄 헤이스 기자는 “고우석은 디트로이트 40인 로스터에 포함되지 않았지만, 트레이드 계약 조항에 따라 미네소타의 MLB 로스터에 등록돼야 한다”고 밝혔다.2023시즌이 끝난 뒤 MLB 진출을 노린 고우석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2+1년, 최대 940만 달러에 계약을 맺고 미국으로 건너갔다.하지만 샌디에이고에서 빅리그 데뷔에 실패한 고우석은 이후 마이애미 말린스, 디트로이트를 거쳤으나 마이너리그만 전전했다.지난해 12월 디트로이트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고 도전을 이어간 고우석은 빅리그의 부름을 받진 못했으나 달라진 투구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그는 마이너리그 트리플A 19경기에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