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8호골 쐈다, 메시와 득점 공동 선두…프랑스, 모로코 꺾고 4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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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안 음바페를 앞세운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에 진출했다. 이날 1골 1도움으로 맹활약한 음바페는 아직 8강을 치르지 않은 아르헨티나의 리오음바페 8호골 쐈다, 메시와 득점 공동 선두…프랑스, 모로코 꺾고 4강
킬리안 음바페를 앞세운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에 진출했다. 이날 1골 1도움으로 맹활약한 음바페는 아직 8강을 치르지 않은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8골)와 대회 득점 공동 1위가 됐다.프랑스는 10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모로코를 2-0으로 이겼다. 전반전 내내 치열한 공방전을 벌였던 두 팀의 균형을 깬 것은 음바페였다. 음바페는 후반 15분 감각적인 오른발 감아차기 슈팅으로 선제골을 기록했다. 후반 21분에는 음바페의 패스를 받은 프랑스의 우스만 뎀벨레가 상대 박스까지 침투해 2-0을 만들었다. 이후 모로코는 만회골을 위해 분투했다. 하지만 결국 경기는 프랑스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 모로코의 패배로 이번 대회 아프리카 국가는 모두 탈락했다.프랑스는 이날 승리로 3개 대회 연속 월드컵 4강 진출을 달성했다. 1998년과 2018년, 통산 2회 우승을 거둔 프랑스는 역대 3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