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치매, 혈액검사로 10년전 미리 예측” 국내 연구진, 학술지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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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가 발병하기 10년 전에 혈액검사로 이를 예측해 발병률을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광주치매코호트연구단(단장 이건호 조선대 의생명과학과 교수)은 혈액 속에 미량[단독]“치매, 혈액검사로 10년전 미리 예측” 국내 연구진, 학술지 게재
치매가 발병하기 10년 전에 혈액검사로 이를 예측해 발병률을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광주치매코호트연구단(단장 이건호 조선대 의생명과학과 교수)은 혈액 속에 미량으로 존재하는 p-Tau217(인산화 타우 단백질) 검사와 혈액검사로 측정 가능한 바이오마커(생물 지표)를 통합 분석해 치매 발병을 10년 전에 90% 내외의 정확도로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국제 학술지 ‘Alzheimer‘s & Dementia’ 1월호에 게재했다고 15일 밝혔다. ‘Alzheimer’s & Dementia’는 치매 및 알츠하이머병 연구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학술지 중 하나다.연구 논문명은 ‘The Gwangju Alzheimer’s & Related Dementias(GARD) cohort: Over a decade of Asia’s largest longitudinal multimodal study(광주 알츠하이머병 및 관련 치매질환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