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계 이어 오픈AI까지 사로잡은 美 세레브라스, AI 반도체 업계 신화 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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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AI 반도체 기업 세레브라스 시스템즈(cerebras systems)에게 올해는 가장 큰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세레브라스는 지난 2월 5일 10억 달러(1조 4600억 원) 규모의 시리즈 H 투자를 완료하며, 총 기업가치과학계 이어 오픈AI까지 사로잡은 美 세레브라스, AI 반도체 업계 신화 쓸까
美 AI 반도체 기업 세레브라스 시스템즈(cerebras systems)에게 올해는 가장 큰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세레브라스는 지난 2월 5일 10억 달러(1조 4600억 원) 규모의 시리즈 H 투자를 완료하며, 총 기업가치 230억 달러(33조 7300억 원)의 기업으로 성장했다. 현재까지 세레브라스의 총 누적 투자액은 40억 달러 수준이며 AI 하드웨어 반도체를 다루는 스타트업 중에서는 가장 규모가 크다.일반적인 반도체는 웨이퍼에 반도체 회로를 인쇄한 다음 작게 잘라서 수십 개 칩을 만든다. 엔비디아의 GPU는 작게 잘린 반도체를 다시 병렬로 연결해 하나의 대형 시스템처럼 연동되는 ‘가속 컴퓨팅’ 방식을 활용한다. 반면 세레브라스는 웨이퍼 판 하나를 온전히 사용하며, 자르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므로 별도로 연결할 필요도 없고, 칩 간 통신 속도나 병목 현상에 따른 성능 저하도 거의 없다. 최신 반도체인 웨이퍼 스케일 엔진-3(WSE-3)는 4조 개의 트랜지스터와 90만 개의 A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