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램시마, 2년 연속 매출 1조 돌파… 글로벌 블록버스터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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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성분명 인플릭시맙)’가 2년 연속 연매출 1조 원을 돌파하면서 대한민국 1호 글로벌 블록버스터 의약품 타이틀을 공고히 유지했다. 미국과 유럽 등 해외셀트리온 램시마, 2년 연속 매출 1조 돌파… 글로벌 블록버스터 자리매김
셀트리온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성분명 인플릭시맙)’가 2년 연속 연매출 1조 원을 돌파하면서 대한민국 1호 글로벌 블록버스터 의약품 타이틀을 공고히 유지했다. 미국과 유럽 등 해외 주요 시장에서 거둔 압도적인 점유율과 제형 다변화가 이러한 실적에 주효했다는 평가다. 올해는 인플릭시맙 의약품 최초로 액상 제형을 새롭게 출시해 다시 한번 퀀텀 점프를 노리고 있다.셀트리온은 2025년 램시마 글로벌 매출이 1조495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10일 밝혔다. 글로벌 전역에서 안정적인 처방세와 유럽 인플릭시맙 시장 확대 등에 힘입어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1조 원 넘는 매출 성과를 달성했다는 설명이다.특히 유럽은 인플릭시맙 시장 자체가 확대되면서 램시마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한다. 유럽 인플릭시맙 시장은 지난 2019년부터 2024년까지 6년간 연평균 약 9%의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이후 원내 처방보다 장소에 상관없이 간편하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