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1분기 영업이익 536억 ‘9% 감소’… “연구·개발 투자 65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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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은 올해 1분기 매출 3929억 원, 영업이익 536억 원의 경영 실적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작년 1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0.5%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9.1% 감소한 수치다. 다만 영업이익 감소는한미약품, 1분기 영업이익 536억 ‘9% 감소’… “연구·개발 투자 652억”
한미약품은 올해 1분기 매출 3929억 원, 영업이익 536억 원의 경영 실적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작년 1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0.5%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9.1% 감소한 수치다. 다만 영업이익 감소는 일회성 비용 발생에 따른 기저효과라는 설명이다. 또한 영업이익이 줄었지만 영업이익률은 13.6% 수준으로 여전히 높은 수익성을 유지했다. R&D 투자도 652억 원 규모로 단행됐다. 전체 매출의 16.6% 비중을 보였다.한미약품 관계자는 “파트너사 임상 시료 공급에 따른 일회성 기저효과로 영업이익 실적이 영향을 받았지만 로수젯 등 주요 제품이 견조한 성장을 유지했다”며 “중국 현지법인 북경한미약품의 호실적과 한미정밀화학 수익성 개선 등도 전체 실적에 힘을 보탰다”고 설명했다.원외처방 매출(유비스트 기준)은 2776억 원으로 집계됐다. 한미약품의 경우 지난 2018년부터 작년까지 8년 연속 국내 원외처방 매출 1위 기록을 보유하면서 국내 전문의약품 시장을 주도하고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