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켈러의 텐스토렌트, ‘블랙홀’ AI 가속기로 IT 인프라 판도 뒤집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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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AI 반도체 스타트업 텐스토렌트(Tenstorrent)가 현지시간으로 5월 1일 차세대 AI 반도체 ‘블랙홀’ AI 가속기와 서버용 ‘갤럭시’ 시스템을 정식으로 선보였다. 텐스토렌트는 2016년 설립된 A짐 켈러의 텐스토렌트, ‘블랙홀’ AI 가속기로 IT 인프라 판도 뒤집을까
캐나다의 AI 반도체 스타트업 텐스토렌트(Tenstorrent)가 현지시간으로 5월 1일 차세대 AI 반도체 ‘블랙홀’ AI 가속기와 서버용 ‘갤럭시’ 시스템을 정식으로 선보였다. 텐스토렌트는 2016년 설립된 AI 반도체 전문 설계 기업으로 지금은 반도체 업계의 전설적인 설계자로 불리는 짐 켈러(Jim keller)가 최고경영자로 있다. 텐스토렌트는 오픈소스 기반의 명령어 집합 구조 기반의 RISC-V(리스크 파이브)를 기반으로 독자적인 AI 반도체를 설계하고 생태계를 구축 중이다.텐스토렌트는 지난달 개최된 개발자 행사에서 RISC-V 코어를 활용한 AI 가속기 ‘블랙홀’을 정식으로 선보였으며, 이번에 TT-DEPLOY라는 행사를 통해 32개의 블랙홀 카드를 탑재한 ‘갤럭시’ 서버 시스템을 출시했다.짐 켈러 텐스토렌트 대표는 “2년 전 출시한 메타의 Llama 7B를 지금 기억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AI는 빠르게 발전하고 있고 성과가 매우 중요한 시장이다. AI 컴퓨터를 만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