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창경 “창업기업 등용문, 올해의 K-스타트업 2026 혁신·AI 리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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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범 정부 부처 창업경진대회 ‘올해의 K-스타트업 2026’이 막을 열었다. 2016년부터 시작해 지난해까지 ‘도전! K-스타트업’이라는 이름으로 열린 이 대회에는 정부 부처 9곳(서울창경 “창업기업 등용문, 올해의 K-스타트업 2026 혁신·AI 리그로”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범 정부 부처 창업경진대회 ‘올해의 K-스타트업 2026’이 막을 열었다. 2016년부터 시작해 지난해까지 ‘도전! K-스타트업’이라는 이름으로 열린 이 대회에는 정부 부처 9곳(과학기술정보통신부·교육부·국방부·문화체육관광부·기후에너지환경부·성평등가족부·중소벤처기업부·지식재산처·방위사업청)이 참여, 부문별 유망 창업 기업을 발굴하고 성장하도록 돕는다. 많은 상금은 물론 대통령상의 영예를 주는 덕분에, 2025년 대회에는 7377개 창업 팀이 참여할 정도로 많은 인기를 모았다.올해의 K-스타트업 2026의 참가 대상은 예년과 달리 3년 이내 창업 기업(누적 투자유치 금액 30억 원 이내)으로 제한된다. 예비창업자 혹은 팀은 국방 리그에만 지원 가능하다. 유망 인공지능 창업 기업의 성장을 돕는 AI 리그가 신설된 점도 눈에 띈다. 이 가운데 예선 격인 ‘혁신창업리그’와 신설 ‘AI리그’를 운영하는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 이영근, 이하 서울창경)는 함께 할 유망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