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기] “손 떼도 스스로 달리고 차선까지 변경”…‘캐딜락 에스컬레이드’의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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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이 브랜드 플래그십 SUV ‘에스컬레이드’ 라인업에 ‘슈퍼크루즈(Super Cruise)’를 확대 적용하며 차세대 주행 경험 강화에 나섰다. 슈퍼크루즈는 운전자가 스티어링 휠에서 손을 떼도 차량[시승기] “손 떼도 스스로 달리고 차선까지 변경”…‘캐딜락 에스컬레이드’의 진화
캐딜락이 브랜드 플래그십 SUV ‘에스컬레이드’ 라인업에 ‘슈퍼크루즈(Super Cruise)’를 확대 적용하며 차세대 주행 경험 강화에 나섰다. 슈퍼크루즈는 운전자가 스티어링 휠에서 손을 떼도 차량 스스로 속도를 조절하며 달리도록 지원하는 고속도로 핸즈프리 운전자 보조 시스템이다. 캐딜락은 지난해 11월 출시한 순수 전동화 모델 ‘에스컬레이드 IQ’에 슈퍼크루즈를 처음 탑재해 국내에 선보였다. 이후 지난 2월 출시한 ‘2026 더 뉴 에스컬레이드’에도 슈퍼크루즈를 적용하며 내연기관 모델까지 기술 범위를 확대했다. 차세대 주행 경험을 브랜드 핵심 라인업 전반으로 확장하려는 움직임의 일환이다. 2026 더 뉴 에스컬레이드를 직접 시승하며, 부분변경 모델의 디자인 변화와 슈퍼크루즈 완성도를 확인했다.2026 더 뉴 에스컬레이드는 최고출력 426마력, 최대토크 63.6kg·m를 발휘하는 6.2L V8 가솔린 엔진과 10단 자동변속기를 바탕으로 거대한 차체에도 민첩한 움직임을 보인다. 여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