郭顏慧/核稿編輯 清明節許多民眾都會掃墓祭祖。中廣前董事長趙少康今日以「今年清明,你祭拜誰?」於臉書發文。趙少康說,你不會喜歡中國大陸的政治制度,但這和中國人民何干?趙少康認為,...…
蔡百靈/核稿編輯 中國解放軍4月1日起舉行「海峽雷霆2025A」軍演,後續由我國海巡署公布的影片顯示,中國海警船突破本島24浬鄰接區。對此美國聖湯瑪斯大學國際研究講座教授葉耀元發...…
蔡百靈/核稿編輯 聯電創辦人曹興誠今發文表示,「中國國民黨」應先改名為「台灣國民黨」,才有資格過問台灣政治。他也強調,這次台灣公民發起的大罷免,目的不是幫民進黨取回國會的多數,而...…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이틀째를 맞은 5일 대통령실 곳곳에서 윤 전 대통령의 흔적이 사라지고 있다.전날 오전 11시 22분 헌재의 파면 선고 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 게양된 봉황기가 내려졌다. 대통령실이 대통령을 상징하는 봉황기를 내린 것은 헌법재판소의 윤 전 대통령 탄핵으로 현직 대통령이 부재하기 때문으로 알려졌다.전날 오후에는 탄핵 심판 변론기일에도 켜져 있던 대통령실 청사 내부 대형 화면이 꺼졌다. 해당 화면에는 윤 전 대통령의 순방 기간 사진, 행사 참여 모습 등이 방영돼 탄핵 정국 기간 대통령실 직원들이 잠시 멈춰서 보기도 했다.이날 오전에는 대통령실 홈페이지(www.president.go.kr) 서비스가 점검으로 일시 중단됐다. 화면에는 ‘대통령실 홈페이지 점검 안내’라는 문구가 쓰여 있다.이 홈페이지는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소개를 비롯해 ‘사실은 이렇습니다’, ‘국정과제’, ‘카드뉴스’ 등 키워드를 통해 윤석열 정부 정책을 설명하는 역할을 했다.(서울=뉴스1)&nb
“헌법수호의 책무를 저버리고 민주공화국의 주권자인 대한국민의 신임을 중대하게 배반하였습니다.”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 결정문을 두고 국민 눈높이에 맞는 쉽고 간결한 언어로 작성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국민적 관심이 큰 사안인 만큼 복잡한 법률 용어 대신 쉬운 언어로 소통하면서도, 12·3 비상계엄의 위헌 요소를 알기 쉽게 조목조목 지적했다는 분석이다.5일 법조계에 따르면 헌재가 작성한 윤 전 대통령 파면 결정문은 총 106쪽(별지 제외·포함시 114쪽)으로 역대 대통령 탄핵 사건 결정문 중 가장 긴 분량이다. 헌재는 지난해 12월 14일 탄핵소추안을 접수한 이후 111일 만에 이 결정문을 내놨다. 결정문은 서두에서 탄핵심판의 적법성에 대해 먼저 살펴본 뒤, 탄핵소추 사유 5가지를 쟁점별로 다뤘다. 결정문의 핵심을 요약한 선고 요지는 문형배 헌재소장 권한대행이 22분간 낭독했다.특히 이번 결정문은 비상계엄의 배경부터 전개, 탄핵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알기 쉽게 풀어 설명해 ‘명문’이
윤석열 전 대통령이 파면된 다음 날인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일대가 조금씩 일상을 회복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탄핵안 인용 후 전날(4일) 선고가 나오기까지 약 4개월 만이다.추적추적 봄비가 내리는 오전 9시 기준 헌재 앞 북촌로에는 유사시를 대비해 경찰 바리케이드, 차 벽 등이 일부 남아있다. 배치된 경력은 대폭 줄었고 시민 통행은 한층 자유로워졌다. 안국역 모든 출구도 이용이 가능하다.주민 심성희 씨(55·여)는 “동네에서 항상 타고 다니던 버스가 갑자기 인파 문제로 운행을 안 하기도 하고 신분증을 안 갖고 나와서 10분 만에 갈 거리를 30분 동안 빙 돌아서 간 적도 있다”며 “이제는 그럴 일 없을 것 아니냐”며 안도했다.그는 “주변 길목을 다닐 때마다 항상 경찰분들이 막고 계셨는데 아주 힘드셨을 것 같다”며 “탄핵 과정이 너무 길어져서 국민 분열도 심해졌는데 헌재 판결로 (12·3 비상계엄 선포 관련) 비정상적인 상황이란 게 명확해진 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소회를
Gyventojus džiuginę saulėti ir šilti orai trumpam atsitraukia. Laukia vėjuotas savaitgalis, vietomis numatomos net pūgos, o oro temperatūra gali kristi iki -5 laipsnių, LRT RADIJUI sako Hidrometeorologijos tarnybos sinoptikas Tadas Kantautas.
윤석열 대통령이 파면된 뒤 첫 주말인 5일 서울 도심 곳곳에서 탄핵 찬반 단체들이 대규모 집회를 이어간다. 탄핵 찬성 측은 자축하는 반면 반대 측은 ‘불복종’ 투쟁을 예고한 상태다. 탄핵을 촉구해온 윤석열 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비상행동)은 이날 오후 4시부터 서울 종로구 경북궁역 동십자각 일대에서 10만 명 규모의 집회를 개최한다. 비상행동 측은 탄핵이 인용된 만큼 ‘시민의 승리’를 주제로 집회를 계획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촛불행동도 오후 4시 서울 시청역 7번 출구 앞에서 1만 명 규모의 집회를 예고했다. 탄핵 반대파는 ‘탄핵 무효’ 집회를 열 예정이다.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이끄는 자유통일당과 대한민국바로세우기운동본부(대국본)은 5일 오후 1시부터 동화면세점 인근에서 집회를 개최한다. 경찰에 신고된 인원은 20만 명이다. 대국본은 전날 성명을 내고 “윤 대통령을 탄핵했다고 해서 윤 대통령의 정신까지 탄핵할 수는 없다”고 반발했다. 다만 보수 개신교단체 세이브코리아는
헌법재판소로부터 파면 선고를 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한남동 관저에서 언제 퇴거할지 주목된다. 윤 전 대통령은 헌재가 탄핵 인용을 결정한 다음날인 5일 관저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연인 신분이 된 만큼 원칙적으로 관저를 비워야 하는 상황이지만 대략적인 관저 퇴거 시점 등은 알려지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이르면 이번 주말께 관저를 떠날 것이라는 관측도 제기되고 있으나, 이날 오전까지도 윤 전 대통령이 관저를 퇴거하기에 앞서 필요한 조치들이나 움직임은 없는 상황이다. 경호처에 퇴거 관련 계획이 아직 통보되지도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경우 헌재 파면 선고 이틀 뒤인 2017년 3월12일 관저에서 퇴거해 삼성동 사저로 이동했다. 윤 대통령의 경우 박 전 대통령 때보다 관저 퇴거가 더 늦어질 수도 있다는 전망이다. 당초 취임 전에 머물던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로 돌아간다고 하더라도 이사 준비에 시간이 필요해 주말을 넘길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전언이다.만
「對中政策跨國議會聯盟」(IPAC)昨(4)日發布聲明,譴責北京近日在台灣周邊進行軍演,指出中國人民解放軍東部戰區的行動是蓄意升級、挑釁在先,毫無正當性。外交部長林佳龍表示,台...…
美國印第安納州眾議院3日通過決議案,重申堅定支持台灣關係法、台美貿易談判,肯定台灣推動總合外交、價值外交、同盟外交及國際參與,反對扭曲或濫用聯合國大會2758號決議。 繼愛...…
郭顏慧/核稿編輯 國民黨立委徐巧芯先前發送在淘寶買的「米奇、米妮」壓克力項鍊送給選民,遭民眾質疑侵權問題。PTT網路紅人四叉貓表示,他收到情資,徐巧芯在淘寶客製化大量的「蒸氣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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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 소식을 하루가 지난 5일 주민들에게 간략히 알렸다.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날 6면에 “괴뢰 한국에서 4월 4일 헌법재판소가 윤석열에 대한 탄핵을 선고했다”며 “재판관 8명의 전원일치로 채택된 결정에 따라 윤석열은 대통령직에서 즉시 파면됐다”고 보도했다.신문은 “헌법재판소의 파면 선고는 지난해 ‘12·3 비상계엄 사태’로 윤석열의 탄핵안이 가결된 때로부터 111일 만이라고 한다”라고 전했다.이어 신문은 AP통신·로이터통신·가디언 등 외신이 보도한 내용을 인용해 “헌법재판소가 최악의 정치적위기를 촉발한 계엄령 선포와 관련하여 국회의 탄핵을 인용했다”, “윤석열의 계엄선포로 촉발된 공포가 파면으로 이어졌다”, “그간 윤석열의 계엄선포와 탄핵으로 한국은 정치적 혼란에 빠져있었다”라는 등의 언급도 이어갔다.북한은 지난 2017년 3월 10일 박근혜 전 대통령이 파면됐을 때는 약 2시간 20분 만에 관련 사실을 전하는 첫 보도를 했지만, 올해는 당일 보도 없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파면 선고 하루가 지났지만 윤 전 대통령은 별도의 ‘승복’ 입장 표명 없이 침묵을 지키고 있다.5일 대통령실 등에 따르면 전날 한남동 관저에서 헌재 탄핵 심판 선고를 지켜본 윤 전 대통령은 여전히 침묵하고 있다. 대통령실도 파면 결정과 관련해 입장 표명이 없는 상태다.윤 전 대통령은 전날 파면 선고 2시간 30분 후 입장을 발표하고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너무나 안타깝고 죄송하다”고 했다.같은 날 오후 윤 전 대통령은 관저에서 권영세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등 당 지도부와 만난 자리에서도 “비록 이렇게 떠나지만 나라가 잘되기를 바란다며 ”당을 중심으로 대선 준비를 잘해서 꼭 승리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윤 전 대통령은 ‘승복’을 직접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정치적으로 해석될 수 있는 발언도 배제했다.앞서 지난 1월 구속 수감 기간 ”안타깝게도 이 나라에는 법이 모두 무너졌다“, ”국민 여러분의 뜨거운 애국심에 감사드린다“며 지지층 결집에 나섰던
북한이 윤석열 대통령 파면 소식을 하루가 지난 5일 간략히 보도했다. 북한 관영 매체인 노동신문은 이날 “괴뢰 한국에서 4월 4일 헌법재판소가 윤석열에 대한 탄핵을 선고했다”며 “재판관 8명의 전원일치로 채택된 결정에 따라 윤석열은 대통령직에서 즉시 파면됐다”고 전했다. 이어 “헌법재판소의 파면 선고는 지난해 12·3 비상계엄 사태로 윤석열의 탄핵안이 가결된 때로부터 111일 만”이라고 설명했다. 또 신문은 AP통신·로이터통신 등 외신 보도를 인용해 “헌법재판소가 최악의 정치적위기를 촉발한 계엄령 선포와 관련해 국회의 탄핵을 인용했다” “윤석열의 계엄선포로 촉발된 공포가 파면으로 이어졌다” “그간 윤석열의 계엄선포와 탄핵으로 한국은 정치적 혼란에 빠져있었다” 등의 내용도 함께 전했다. 다만 별다른 논평은 없었다. 앞서 북한은 2017년 3월 10일 박근혜 전 대통령이 파면됐을 당시에는 약 2시간 20분 만에 관련 소식을 신속히 보도했다. 북한은 지난해 12월 국회에서 윤 전 대통령
Penktadienio vakarą į vieną Lazdijų Vilniaus gatvės namų skubėjo pagalbos tarnybos – čia kilo gaisras, pranešama apie sprogusį dujų balioną. Anot Priešgaisrinės apsaugos ir gelbėjimo departamento (PAGD), informacijos apie nelaimės metu nukentėjusius žmones nėra, toliau vykdomi gesinimo darbai.
Į LRT GIRDI kreipėsi Marijampolės mokytojai, dalyvavę švietimo mokymuose. Marijampolės mokytojus piktina, kad viena mokymų lektorė – Rusijos pilietė. Mokymus organizavusios Nacionalinės švietimo ir mokslo asociacijos vadovas teigia, esą lektorė – žinoma švietimo ekspertė. O iš Valstybės saugumo departamento atsakymo, kad ji kelia grėsmę nacionaliniam saugumui, esą negavo.
Generalinei prokuratūrai pradėjus ikiteisminį tyrimą dėl galimai Lietuvai nedraugiškose šalyse gamintų dronų įsigijimo, juos kariškiams tiekusi įmonė sustabdė narystę Lietuvos gynybos ir saugumo pramonės asociacijoje, skelbia „Lrytas“.
Lietuva to dar nematė: prieš daugiau kaip 20 metų į Ispaniją emigravę ir prie Barselonos gyvenantys sutuoktiniai iš Žemaitijos pateko į išskirtinę istoriją. Maždaug tiek pat metų labai populiariame ir turistų mėgstamame Lloret de mar kurorte gyvenanti iš Sankt Peterburgo kilusi Rusijos rašytoja teigia, kad verslininkų šeima, net nesumokėjusi nė cento, okupavo jai priklausančią milijoninės vertės vilą, iš kurios atsiveria įspūdingi Viduržemio jūros vaizdai.
Šeštadienį saulėtus ir šiltus, bei vietomis ne tik pavasarį, o ir vasarą primenančius orus išstums rytuose įsitaisęs ciklonas.
Penktadienio vakarą į vieną Lazdijų Vilniaus gatvės namų skubėjo pagalbos tarnybos – čia kilo gaisras, pranešama apie sprogusį dujų balioną.
Как подчеркнули в ведомстве, во время рейдов будут отработаны аварийно опасные участки автомобильных дорог. Особое внимание будет уделено пресечению грубых нарушений ПДД.
Konservatorių partijos pirmininkui Laurynui Kasčiūnui pristačius siūlymus tautinių mažumų darželinukus ugdyti lietuvių kalba, o mokiniams visus visuomenės mokslus dėstyti tik lietuviškai, rusakalbių, kuriuos ir paveiktų tokia pertvarka, ugdymo įstaigų atstovai sakė: vaikams reikia gerai mokėti lietuvių kalbą, bet tokia kategoriška nuostata gali sulaukti pasipriešinimo.
美國總統川普昨宣布對各國實施「對等關稅」,其中對台灣課徵稅率為32%,第一時間府院隨即以事前各項模擬沙盤推演為基礎,接續召開會議針對實際稅率討論因應措施。總統賴清德、行政院長卓...…
大甲媽祖鑾轎今天深夜起駕,國民黨立法院黨團總召傅崐萁與妻子花蓮縣長徐榛蔚也低調現身。傅崐萁批評民進黨政府賤賣台灣,將台積電送給美國,卻換來鉅額關稅,將台灣家底敗光,還將人民推向...…
陳定瑜/核稿編輯 清明連假期間,不少罷免團體都把握機會,收集第2階段的連署書。不過,民進黨花蓮縣議員張美慧表示,地方上居然有風聲提到,「罷傅的連署人資料,會被選委會拿去跟社區組織...…
Following the United Kingdom's referendum on its European Union membership, in June 2016, and the UK's decision to leave the EU, a Trade and Cooperation Agreement (TCA) was signed between the EU and the UK, in 2020. The TCA, in force since 2021, provides the framework for relations between the EU and the UK. In 2025, the European Parliament will adopt – as it did in 2023 – a report on the implementation of the TCA, this time covering the period between January and December 2024. The report will follow the European Commission's presentation of its own implementation reports of 2024 and 2025. In August 2023, the European Parliamentary Research Service (EPRS) published a European Implementation Assessment (EIA) study on 'The EU-UK Trade and Cooperation Agreement two years on: Unpacking early evidence', analysing the early outcomes and benefits, risks and challenges in the TCA's implementation. The EIA supported the joint implementation report on the EU-UK Trade and Cooperation Agreement by the Committees on Foreign Affairs (AFET) and on International Trade (INTA) (2022/2188(INI)). Following the approval of the joint request from AFET and INTA to draft a second report evaluating the implementation of the EU-UK TCA (2024/2108(INI)), this briefing draws on and complements the findings of the EIA published in 2023. It provides an update of key developments, specifically on the work of the Partnership Council, the Trade Partnership Committee and specialised committees, EU-UK agri-food trade and a potential sanitary and phytosanitary (SPS) agreement, the UK's possible accession to the PEM Convention, and mutual recognition of standards and qualifications. The briefing notes that, while the institutional structures established under the TCA are functioning and technical progress has been achieved, implementation remains uneven. Persistent tensions have been present in areas such as fisheries, SPS measures, rules of origin, labour mobility, and mutual recognition of qualifications. In the context of the upcoming review of the TCA in 2026, some committees have engaged in forward-looking discussions. Source : © European Union, 2025 - EP
„Žinių radijo“ eteryje vykusioje laidoje „Istorijos paralelės“ buvo lyginami 1938 m. Miuncheno susitarimai su dabar vykstančiomis JAV derybomis su Rusija dėl karo Ukrainoje sustabdymo. Tarp į laidą pakviestų istorikų įsiplieskė ginčas, kokią alternatyvą tais laikais turėjo Didžioji Britanija ir Prancūzija, kad būtų išsaugota Vidurio Europa. Taip pat, ar britai ką nors laimėjo po Miuncheno susitarimų.
„Jeigu vieną kartą tave apgauna ir tu supranti, kad tu esi taikinys, galbūt reikia imtis kažkokių priemonių“, – teigė tinklaraštininkas Skirmantas Malinauskas, vertindamas tai, kad „Nemuno aušros“ lyderis Remigijus Žemaitaitis dar kartą užkibo ant anonimo kabliuko. S. Malinausko teigimu, situacija tampa nebejuokinga.
Pilietinio gynybos ir saugumo analizės centro „Locked N’ Loaded“ ekspertų teigimu, okupantai tęsia bandymus plėsti savo placdarmą šiaurinio flango Dvoričnos ruože. Toliau vyksta kautynės prie Kindrašyvkos, agresorius bando pasigerinti padėtį prie Krasne Peršė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