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尹 파면 이틀째 침묵…“승복 메시지 내야” 지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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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이틀째인 5일 대통령실은 여전히 헌법재판소 선고 결과에 대한 입장을 내지 않으며 침묵을 지키는 모습이다. 윤 전 대통령 또한 이날 관저에 계속 머물고 있으며 별다른 입대통령실, 尹 파면 이틀째 침묵…“승복 메시지 내야” 지적도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이틀째인 5일 대통령실은 여전히 헌법재판소 선고 결과에 대한 입장을 내지 않으며 침묵을 지키는 모습이다. 윤 전 대통령 또한 이날 관저에 계속 머물고 있으며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헌재 파면 선고 후 윤 전 대통령이 내놓은 입장은 변호인단을 통해 “대한민국을 위해 일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며 “지지해 주고 응원해 주신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안타깝고 죄송하다”고 밝힌 것이 전부다. 승복 메시지를 낼지 여부에 관심이 쏠렸으나 이와 관련해서는 별다른 입장 표명을 않고 있는 것이다. 윤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형사 재판을 받고 있는 데다가, 불소추특권을 잃은 자연인으로서 직권남용 등 혐의에 대해 수사를 받고 기소될 처지가 된 만큼 헌재 선고에 대한 직접적인 승복 메시지를 내는 것에는 신중할 수밖에 없다는 관측이다. 윤 전 대통령이 승복 메시지를 내지 않고 있는 것에 대한 비판과 우려의 목소리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