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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부터 코스피가 4400선을 넘어서며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증시 대기자금이 역대 최대치로 불어났다. 6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일 기준 투자자 예탁금은 89조5211억원을 기코스피 ‘불장’에…예탁금 90조 육박 ‘사상 최대’
연초부터 코스피가 4400선을 넘어서며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증시 대기자금이 역대 최대치로 불어났다. 6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일 기준 투자자 예탁금은 89조5211억원을 기록해 90조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사상 최대 규모로, 한 달 전(77조673억원) 보다 12조4538억원이나 늘어난 수치다.투자자 예탁금은 투자자가 주식시장에 진입하기 위해 증권사에 일시적으로 맡겨놓은 돈으로, 증시의 대기성 자금으로 분류된다.투자자 예탁금은 지난해 11월 5일 88조2709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뒤 감소세를 보이다가 올해 1월2일 다시 최고치를 기록했다. 증권사 종합자산관리계좌(CMA) 잔액도 지난 2일 기준 100조4억원으로 사상 처음으로 100조원을 넘어섰다.반면 시중은행의 정기예금은 감소세로 돌아섰다. 지난해 말 기준 KB국민·신한·우리·하나·NH농협 등 5대 시중은행의 정기예금 잔액은 지난해 말 939조2863억원으로 나타났다. 전월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