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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는 브랜드 최초 순수 전기 스포츠카 모델명을 ‘페라리 루체’로 정하고 실내 디자인을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페라리는 9일(현지 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러브프롬과 루체 론칭 행사페라리 첫 순수 전기 스포츠카 ‘페라리 루체’…실내 디자인 공개
페라리는 브랜드 최초 순수 전기 스포츠카 모델명을 ‘페라리 루체’로 정하고 실내 디자인을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페라리는 9일(현지 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러브프롬과 루체 론칭 행사를 공동 주최했다. 러브프롬은 디자이너 조니 아이브, 마크 뉴슨이 설립한 크리에이티브 전문가 그룹으로 페라리와 신차 디자인 분야에서 협업해 왔다.루체는 이탈리아어로 ‘빛’을 뜻한다. 페라리는 “새로운 네이밍 전략은 페라리 라인업의 핵심 모델로서 갖는 상징성을 반영한다”며 “앞서 나간다는 것은 곧 나아갈 길을 환하게 비추는 것이며 루체는 이런 선구자적 정신을 대변한다”고 설명했다.실내는 군더더기 없이 간결한 일체형 구조로 구상됐다. 주행 목적에 맞춰 형태를 단순화하고 최적화해, 차분하고 집중도가 높으며 개방감 있는 공간으로 완성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통합 개발해 물리적 구조와 인터페이스의 구동이 유기적 조화를 이루도록 했다.인터페이스는 사용자가 직접 손끝으로 만지고 반응할 수 있는 물리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