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are.net
지난달부터 음식점 등에 반려동물 동반 출입이 허용된 가운데 시행 한 달여 만에 관련 업소 수가 1300개소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반려동물 동반 출입이 가능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 시행 한달만에 1300곳 넘어
지난달부터 음식점 등에 반려동물 동반 출입이 허용된 가운데 시행 한 달여 만에 관련 업소 수가 1300개소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반려동물 동반 출입이 가능한 음식점은 전국 1352개소로 집계됐다. 제도 시행 첫 주였던 지난달 6일 287개소와 비교하면 약 한 달 새 4배 이상으로 증가한 규모다.지역별로는 경기도가 349개소로 가장 많았고 서울 286개소, 강원 109개소 등이다. 이밖에 경남, 부산, 인천, 제주 등에서도 동반 출입 업소 등록이 이어지고 있다. 업소 현황은 영업자가 자율적으로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으로 신청한 곳이다.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등록을 희망할 경우 관할 지자체 위생 관련 부서에 문의하면 된다.제도 시행 초기에는 현장 혼선으로 인해 오히려 ‘노펫존’이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기도 했다. 이에 식약처는 정책 간담회를 통해 업계 의견을 수렴하고 테이블 간격 등 기준에 대한 해석을 명확히 안내했다. 이후 동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