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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한강공원 멀티플라자에서 ‘2026 한강 잠퍼자기 대회’가 열렸다.2024년 첫선을 보인 후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바쁜 일상 속 시민들에게 휴식의 가치를 전달한다일상 속 잠시나마 휴식을.. 2026 한강 잠퍼자기 대회 개최
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한강공원 멀티플라자에서 ‘2026 한강 잠퍼자기 대회’가 열렸다.2024년 첫선을 보인 후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바쁜 일상 속 시민들에게 휴식의 가치를 전달한다는 취지로 기획된 서울시의 이색 행사다.이번 대회 참가 신청은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책읽는 한강공원’ 홈페이지에서 접수했으며, 신청 사연 등을 바탕으로 170명이 선발됐다.참가자들은 깃털을 이용한 간지럼이나 모깃소리 등 ‘방해 공작’을 이겨내고 누가 더 깊은 잠에 빠지는지를 겨룬다. 깊은 수면 유지 시간이나 수면 품질 등을 평가한 점수를 바탕으로 최종 순위가 결정된다.[서울=뉴시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