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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이정후는 5일(한국 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 5번이정후, 시즌 20호 2루타 ‘쾅’…3경기 연속 안타 행진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이정후는 5일(한국 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 5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지난 2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부터 이날까지 3경기 연속 안타다. 다만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319에서 0.317(303타수 96안타)로 조금 내려갔다. MLB 전체 타율 5위다. 이정후는 첫 타석에서는 만루 찬스를 살리지 못해 아쉬움을 삼켰다. 1회초 1사 만루 상황에 타석에 들어선 이정후는 콜로라도 왼손 투수 숀 설리번을 상대로 2루수 땅볼을 쳤다. 타구를 잡은 콜로라도 2루수 윌리 카스트로가 유격수 에세키엘 토바르에 송구해 1루 주자를 잡아낸 후 병살로 연결하려 했으나 이정후는 전력 질주해 1루에 살아남았다. 3루 주자 루이스 아라에스가 홈에 들어가면서 이정후는 타점을 올렸다. 이정후는 후속타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