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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국민주권정부 2년 차를 맞아 국정과제 성과 제고와 중소·벤처기업, 소상공인 성장을 위해 오는 2일 자로 과장급 승진 및 인사를 단행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인사는 ‘중기부, ‘젊은 피’ 인사…주요보직에 30대과장 대거 발탁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국민주권정부 2년 차를 맞아 국정과제 성과 제고와 중소·벤처기업, 소상공인 성장을 위해 오는 2일 자로 과장급 승진 및 인사를 단행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인사는 ‘연공서열 파괴’와 ‘성과 중심의 인재 등용’을 뼈대로 한다. 관료주의를 탈피해 빠르고 혁신적인 정책을 발굴·실행해야 한다는 한성숙 장관의 철학이 반영된 결과라고 중기부는 설명했다.역량과 성과를 중심에 두고 본부 과장의 40% 이상을 80년대생으로 배치했고 주요 보직에 30대 과장을 등용했다. 과장급으로 승진한 김승택·김혜남 서기관은 모두 89년생으로 업무 능력을 인정받아 조직 내 주요 보직인 혁신행정담당관, 소상공인성장촉진과장으로 각각 임용됐다. 한 장관은 취임 후 운영지원과장(김민지·85년생), 정보화담당관(이호중·86년생)을 30대로 발탁한 바 있다.또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이 현장에서 빈틈없이 작동할 수 있도록 중기부 제2차관실 인력을 보강했다.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적재적소의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