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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과 미용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그루밍족’의 증가로 남심(男心)이 뷰티, 패션, 주얼리 등 유통업계의 키워드로 부상하고 있다. 화장품, 옷, 장신구를 통해 자신을 표현하려는 그루밍족을 겨꾸미고 바르고 차려입고… ‘맨스 그루밍족’ 잡아라
패션과 미용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그루밍족’의 증가로 남심(男心)이 뷰티, 패션, 주얼리 등 유통업계의 키워드로 부상하고 있다. 화장품, 옷, 장신구를 통해 자신을 표현하려는 그루밍족을 겨냥해 국내외 주요 브랜드들은 매장 구성과 상품 라인업을 전면 재편하고 나섰다. 특히 여성보다 남성의 백화점 매출 상승률이 높게 나타나면서 남성을 겨냥한 패션 및 주얼리 매장 수도 확대되고 있다.● 개성 강해진 남자, 화장품도 취향대로뷰티 분야에서 과거 스킨이나 로션 정도만 쓰던 남성들은 자신의 피부 타입이나 취향 등에 맞춰 세분화된 소비 행태를 보이고 있다. 8일 글로벌 데이터 분석 기업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국내 그루밍 시장은 2020년 7억6000만 달러(약 1조1238억 원)에서 2030년 8억7000만 달러(약 1조2876억 원) 규모로 성장이 예상된다.이에 뷰티 플랫폼 올리브영은 지난해 6월 서울 마포구에 100평 규모의 남성 특화 공간인 ‘맨즈에딧존’을 조성한 ‘홍대놀이터점’을 열었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