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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반도체를 부산의 미래 먹거리로 만들기 위해 관련 기업들이 한데 뭉쳤다. 부산시는 ‘K-해양반도체 얼라이언스’가 공식 출범했다고 20일 밝혔다. 여기에는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 삼성중‘K-해양반도체 얼라이언스’ 출범…부산의 신성장 산업 기대
해양반도체를 부산의 미래 먹거리로 만들기 위해 관련 기업들이 한데 뭉쳤다. 부산시는 ‘K-해양반도체 얼라이언스’가 공식 출범했다고 20일 밝혔다. 여기에는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SK키파운드리, 디비(DB)하이텍이 참여한다. 전날 열린 출범식에는 기업 임직원과 박형준 시장, 정동만 국회의원,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등 지역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이 조직은 부산을 ‘차세대 해양반도체 글로벌 허브도시’로 도약시키기 위해 설립됐다. 시 관계자는 “조선, 해양과 반도체 산업 간 연계를 통해 핵심 기술의 내재화를 추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시는 K-해양반도체 얼라이언스를 국가 반도체 정책과 조선·해양 산업 전략과 연계해 운영할 방침이다. 특히 정부의 반도체 산업 육성 기조와 남부권 산업 혁신 전략, 조선·해양 디지털 전환 정책과 연계해 대형 국책사업 유치와 민간 투자 확대를 함께 추진한다는 계획이다.우선 기장군 전력반도체 특화단지와 영도 부스트벨트, 해운대 제2센텀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