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출신 권채원, 배우 활동 고민 “더는 애매하고 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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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다이아 출신 배우 권채원이 연기 활동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3일 오후 8시 방송되는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376회에는 권채원이 의뢰인으로 출연한다.권채원은 “연다이아 출신 권채원, 배우 활동 고민 “더는 애매하고 싶지 않아”
그룹 다이아 출신 배우 권채원이 연기 활동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3일 오후 8시 방송되는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376회에는 권채원이 의뢰인으로 출연한다.권채원은 “연기를 제대로 시작한 지 1년 반 정도 됐다”며 “항상 애매한 포지션이었던 것 같다. 배우로서는 더 이상 애매한 사람이 되고 싶지 않다”고 말한다.서장훈은 “내가 다이아 숙소에도 찾아간 적 있다”며 과거를 떠올린다.권채원은 그동안 서바이벌 오디션에 도전하고 버추얼 아이돌 데뷔를 준비했으나 무산됐다고 밝힌다.서장훈은 자신의 농구선수 시절을 언급하며 “죽기 살기로 연습해서 준비가 되어 있을 때 현장에 있어야 불안하지 않을 것”이라고 조언한다.이어 “혼자 하는 연습을 넘어 레슨과 연습량을 대폭 늘려야 확실한 무기가 된다”고 말한다.권채원은 2016년 다이아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활동하고 있다.[서울=뉴시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