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만에 마주한 바다…현대차그룹, 이동약자 가족과 ‘뜻깊은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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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이 선보인 기아의 PV5 WAV 기반 기술 캠페인 영상 ‘더 무빙 룸(The Moving Room)’이 사람 중심의 기술 가치를 증명하며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지난 7월 19일 공개된 영상은 23년 동안 호흡23년 만에 마주한 바다…현대차그룹, 이동약자 가족과 ‘뜻깊은 동행’
현대차그룹이 선보인 기아의 PV5 WAV 기반 기술 캠페인 영상 ‘더 무빙 룸(The Moving Room)’이 사람 중심의 기술 가치를 증명하며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지난 7월 19일 공개된 영상은 23년 동안 호흡 보조 장치에 의존하며 병실에서 지내온 김온유 씨가 기아의 사회공헌 사업인 ‘초록여행’의 지원을 받아 가족과 함께 처음으로 바다 여행을 떠나는 과정을 그려냈다.“이 방이 통째로 움직였으면 좋겠다”는 김온유 씨의 소망에서 시작된 해당 영상은, PV5 WAV가 익숙한 생활 공간과 의료 인프라를 동시에 이동시키는 모습을 통해 목적 기반 모빌리티(PBV)가 이동 약자의 일상을 어떻게 확장할 수 있는지 진정성 있게 보여줬다. 영상을 접한 이용자들은 23년 만에 바다를 마주한 김온유 씨의 미소에 공감하며 따뜻한 응원과 함께 기술이 지닌 인간적 가치에 격한 지지를 보냈다.특히 이번 반응은 단순한 감동에 머무르지 않고 PBV의 사회적 활용 가능성에 대한 대중의 구체적인 제안으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