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 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 공동 5위…우승은 브레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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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850만 달러)에서 공동 5위에 올랐다.김주형은 10일(한국 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김주형, 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 공동 5위…우승은 브레넌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850만 달러)에서 공동 5위에 올랐다.김주형은 10일(한국 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 70타를 쳤다.이로써 최종 합계 15언더파 265타를 적어낸 김주형은 해리 홀(잉글랜드)과 공동 5위로 대회를 마쳤다.우승컵을 든 마이클 브레넌(미국·22언더파 258타)과는 7타 차이다.김주형은 지난달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33개월 만에 우승하며 부활에 성공했다.이번 대회에서도 3라운드까지 선두에 1타 뒤진 3위를 달리며 시즌 2승 가능성을 키웠으나, 마지막 날 격차를 좁히지 못했다.시즌 4번째 톱10에 든 김주형은 페덱스컵 랭킹을 34위에서 26위로 끌어 올렸다.정규 시즌을 마친 PGA 투어는 오는 13일 페덱스컵 랭킹 70위 이내 선수만 나서는 플레이오프인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에 돌입한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