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이 일구고 기업이 키우고… 먼저 만나는 K농업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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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장 환경 변화 속 한국 농업이 맞닥뜨린 위기와 기회를 짚고, 국내 농업의 경쟁력과 미래 전략을 확인할 수 있는 ‘2025 A FARM SHOW(에이팜쇼)―창농·귀농 고향사랑 박람회’가 29일부터 사흘청년이 일구고 기업이 키우고… 먼저 만나는 K농업의 미래
글로벌 시장 환경 변화 속 한국 농업이 맞닥뜨린 위기와 기회를 짚고, 국내 농업의 경쟁력과 미래 전략을 확인할 수 있는 ‘2025 A FARM SHOW(에이팜쇼)―창농·귀농 고향사랑 박람회’가 29일부터 사흘간 서울 서초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센터)에서 열린다.올해로 12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K-농업의 힘, 우리가 키웁니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역대 최대·최다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7422㎡ 규모의 전시장에 마련된 5개 핵심관(힘내라! K-농업관·희망정보관·청년도전관·AI 및 스마트 농업관·농촌휴양관) 내 총 350개 부스가 운영된다. 귀농·창농·인공지능(AI) 및 스마트팜 운영과 관련된 다양한 전시는 물론이고 전통주 빚기와 곤충 체험 등 다양한 즐길 거리와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된다. 제1전시장에서는 이번 행사 주제와 밀접한 ‘힘내라! K-농업관’이 처음으로 신설됐다. 이곳에서는 정부·지방자치단체·기관이 함께하는 농업 상생 모델을 조명하고 민간 기업의 국산 농산물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