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尹, 21일 한덕수, 28일 김건희… 이제 줄줄이 선고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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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8일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을 마지막으로 3대 특검이 모두 마무리 되면서 새해 초부터 법원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에 대한 주요 재판의 구형 및 선고가 연달아 이뤄16일 尹, 21일 한덕수, 28일 김건희… 이제 줄줄이 선고 나온다
지난달 28일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을 마지막으로 3대 특검이 모두 마무리 되면서 새해 초부터 법원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에 대한 주요 재판의 구형 및 선고가 연달아 이뤄질 예정이다. 우선 9일에는 윤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사건의 결심 공판이, 16일에는 체포 방해 혐의 사건 선고가 진행된다.내란 특검(특별검사 조은석), 채상병 특검(특별검사 이명현)을 비롯한 3대 특검은 6개월 동안의 수사 기간 총 60여 건의 기소를 통해 윤 전 대통령 부부를 포함한 총 121명을 재판에 넘겼다. 윤 전 대통령은 기존에 검찰 특별수사본부에서 기소한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을 포함해 총 8개 재판을 받게 된다. 내란 특검이 기소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 방해 혐의 등 3개 재판, 채상병 특검이 기소한 ‘채 상병 사망 사건 수사 외압’ 등 2개 재판, 김건희 특검이 기소한 ‘명태균 무상 여론조사 제공’ 등 2개 재판 등이다.이중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