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김정은 “전술유도무기 2.5배 증산 필요”…연이은 군사행보
newsare.net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을 국빈 방문하는 4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전술유도무기 공장을 시찰하고 생산량 확대를 지시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전날 중요군수공장을 방문하고 전술北 김정은 “전술유도무기 2.5배 증산 필요”…연이은 군사행보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을 국빈 방문하는 4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전술유도무기 공장을 시찰하고 생산량 확대를 지시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전날 중요군수공장을 방문하고 전술유도무기 생산 실태를 파악했다고 이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우수한 우리의 전술유도무기체계의 잠재적인 군사기술력과 효과성은 앞으로 방사포체계까지도 대체할 수 있을 만큼 군사적 효용가치가 크다”면서 “올해 상반년도부터 중요부대들에 이 무기체계를 편제적으로 장비시키게 된다”고 말했다.이어 “국방성과 총참모부가 구상하고 있는 부대별 장비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결정적으로 현행생산능력을 2.5배가량 더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주문했다.김 위원장은 또 조립공정 현대화에 부족한 점들이 있다며 “이를 근원적으로 퇴치하는 데서는 공정설계와 그에 따르는 설비배치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군수 공장의 2026년도 신설 및 현대화 사업계획을 전반적으로 재검토하고 “최량화, 최적화 방안들을 다시 제기”하라고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