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내란 재판’ 구형 앞둔 서초동…지지자들 태극기 흔들며 “공소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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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결심 공판이 열리는 9일 서울중앙지법 인근에서는 윤 전 대통령 지지자들이 모여 공소기각을 주장했다. 윤 전 대통령 지지尹 ‘내란 재판’ 구형 앞둔 서초동…지지자들 태극기 흔들며 “공소기각”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결심 공판이 열리는 9일 서울중앙지법 인근에서는 윤 전 대통령 지지자들이 모여 공소기각을 주장했다. 윤 전 대통령 지지자들 50여 명은 이날 오전 8시 30분쯤부터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서문 인근에 모여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수사와 재판이 부당하다며 “불법 구속 즉각 석방”, “윤 어게인(Yoon Again)” 등 구호를 외쳤다.오전 8시 40분쯤 윤 전 대통령이 탑승한 것으로 보이는 법무부 호송 차량이 법원 입구를 통과하자 지지자들은 “윤석열 대통령”, “대통령님 힘내세요”를 큰 소리로 말하며 태극기를 흔들었다.중앙지법 서문 오른쪽에서는 보수 성향 단체 자유대학 박준영 대표가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등 혐의 공소기각을 주장하며 3일째 단식하는 모습도 보였다. 박 대표는 지난 7일부터 다른 음식물을 먹지 않고 소금물만 마시고 있다. 이들과 도로 하나를 두고 마주 본 반대편 인도에는 특검의 사형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