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2차 특검법 본회의 상정…野 천하람 필리버스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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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은 물론이고 개혁신당에서도 반대한 ‘2차 종합특검법’을 15일 국회 본회의에 상정했다. 2차 종합특검의 수사 대상은 수사가 종료된 3대 특검(내란·김건희·채상병 특검)與, 2차 특검법 본회의 상정…野 천하람 필리버스터 시작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은 물론이고 개혁신당에서도 반대한 ‘2차 종합특검법’을 15일 국회 본회의에 상정했다. 2차 종합특검의 수사 대상은 수사가 종료된 3대 특검(내란·김건희·채상병 특검)에서 다루지 못했거나 수사 중 새롭게 불거진 의혹 등이 담겼다. 국민의힘은 2차 종합특검법을 ‘정치특검’이라고 규정하고 규탄대회를 열었다. 개혁신당은 국민의힘과 공조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로 맞불을 놨다. 민주당은 이날 국회 본회의에서 2차 종합특검법을 상정했다. 지난달 28일 3대 특검의 수사가 모두 종료된지 18일 만이다. 앞서 지난해 11월 28일 활동을 마친 채 상병 특검과 지난달 14일 종료된 내란 특검, 같은 달 28일 종료된 김건희 특검 등 3대 특검은 총 25명을 구속 수감하고 121명을 기소했다. 하지만 민주당은 3대 특검이 종료되기 전인 지난달 22일 ‘2차 종합특검법’을 발의해 이달 12일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일방 처리했다. 수사 대상에는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공천 개입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