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람 18시간 56분 만에 필리버스터 종료…청와대 오찬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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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16일 18시간 56분 만에 2차 종합특검법(내란·김건희·순직해병)에 대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종료했다. 천 원내대표는 이후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지도부가 참석천하람 18시간 56분 만에 필리버스터 종료…청와대 오찬 참석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16일 18시간 56분 만에 2차 종합특검법(내란·김건희·순직해병)에 대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종료했다. 천 원내대표는 이후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지도부가 참석하는 오찬 간담회에 참석한다. 천하람 원내대표는 이날 본회의 필리버스터 마무리발언에서 “저는 이제 이 단상을 내려가서 이 대통령과 직접 마주보고 이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의 특검 내로남불이 이대로 지속돼선 안된다는 말씀을 드리러 가려고 한다”고 밝혔다. 그는 “오늘 이 단상은 제가 하고자 했던 것 만큼 시간을 채우지 못하고 내려가지만 싸움을 멈추지는 않겠다”며 “다수의 폭거를 멈추고 절차적 정당성과 법의 지혜를 수호하는 헌법 정신으로 돌아가는데 저와 개혁신당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다시는 이런 불필요하고 부당한 법안으로 많은 사람들 피곤하게 하는 필리버스터를 하는 일이 없게되기를 간절하게 바란다”고 덧붙였다. 천 원내대표는 전날 오후 3시 37분쯤 필리버스터를 시작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