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당무위서 ‘1인1표제’ 당헌 개정 의결…내달 2일 재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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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19일 당무위원회를 열고 대의원·권리당원 표 등가성을 맞추는 ‘1인1표제’ 안건을 중앙위원회에 부의하기로 의결했다.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당무위與, 당무위서 ‘1인1표제’ 당헌 개정 의결…내달 2일 재투표
더불어민주당은 19일 당무위원회를 열고 대의원·권리당원 표 등가성을 맞추는 ‘1인1표제’ 안건을 중앙위원회에 부의하기로 의결했다.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당무위 회의를 마친 뒤 “대의원과 권리당원 1인1표제 개정 등 (당헌 개정을 위한) 중앙위원회 안건 부의의 건이 의결됐다”며 “서면으로 2명의 반대 의견이 있었다”고 했다. 이 외에도 이날 당무위에서는 제5차 중앙위 소집의 건과 함께 ‘대의원 실질적 권한 및 역할 재정립’, ‘광역·기초 비례대표 선출 방식 변경’ 등과 관련한 당규 개정의 건, 제9회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피선거권 기준 일부 예외 적용 권한 위임의 건 등 안건이 의결됐다. 민주당은 다음 달 2일 열리는 중앙위에서 1인1표제 안건을 다룰 예정이다. 오는 2월 2일 오전 10시부터 3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 투표를 거쳐 해당 당헌을 개정할 계획이다. 앞서 이달 22~24일에는 1인1표제 당헌 개정에 대한 당원 의견 수렴 절차를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