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尹, 신천지 몰표로 후보됐다…‘새누리’, 신천지의 순우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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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21일 “신천지 신도들의 몰표로 윤석열이 후보가 됐다”며 2021년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 과정에서 신천지의 개입이 있었다고 다시 한 번 주장했다.홍 전 시장은 이날 소셜홍준표 “尹, 신천지 몰표로 후보됐다…‘새누리’, 신천지의 순우리말”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21일 “신천지 신도들의 몰표로 윤석열이 후보가 됐다”며 2021년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 과정에서 신천지의 개입이 있었다고 다시 한 번 주장했다.홍 전 시장은 이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과거 한나라당이 새누리당으로 당명을 변경한 때를 회상하며 “박근혜 전 대표가 새누리당으로 당명을 바꿀 때 참 이상하게 생각했다. 새누리는 신천지(新天地)를 순우리말로 바꾼 말이라서 당명 자체가 유사 종교집단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했다.그러면서 “신천지가 그 당에 침투한 뿌리는 오래됐고, 책임 당원에 대거 잠입한 것은 2021년 7월 대선 경선을 앞두고 윤석열을 지원하기 위해서라고 한다”라고 주장했다.이어 “그때 경선을 앞두고 3개월 당비를 내어야 투표권을 주는데 갑자기 1개월 1000원만 내어도 투표권을 주는, 새로 입당하는 윤석열을 위한 규정으로 전격적으로 규정을 바꾸고 19만명 신규 당원들이 들어오는데 그중 10만명이 신천지 신도였다”고 보탰다.홍 전 시 Read more












